PS. 본 내용은 "안전하고 친절한 블록체인 안내서" 도서를 기반으로 정리됐음
정보 네트워크 시대를 넘어 가치 네트워크 시대로
- 더 늦기 전에 블록체인 공부해야 하는 이유
- 블록은 거래를 기록한 페이지
- 비트코인의 경우 한 블록에 1500~2500개의 거래가 담기고 크기는 1MB 정도임
- 회계 장부에서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갈때 '이월액'을 기입한는 것 처럼 블록도 이전 블록의 해시값(Hash)을 기록함
- 블록의 해시 값은 이전블록의 해시값과 현재 블록의 거래 내역을 합쳐서 생성됨
- 해시는 어떤 값을 넣더라도 같은 길이의 문자열이 나옴
- 입력값이 조금만 변해도 전혀 다른 값이 나오기 때문에 복호화가 어렵다
- 해시를 통해 블록체인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게됨
- 무결성 보장 : 블록 하나를 조작하면 해시값이 바뀌고 그뒤에 연결된 블록들의 해시값도 모두 바뀌기 때문에 블록 하나를 조작하려면 뒤로 연결된 블록을 모두 조작해야 하기 때문에 조작이 어려움
- 거래의 변경 감지 : 거래 내역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해시값이 변하고 또한 그뒤에 연결된 블록들의 해시값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쉽게 변경된 거래를 감지 가능
- 안전한 분산 네트워크 : 여러개의 노드가 각각의 장부를 갖고 기록을 유지하지만 이때에 통일성을 갖고 서로 대조할 수 있는 이유는 해시를 사용해서 쉽게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
- 블록에 타임스탬프(Timestamp) 데이터를 추가하여 아래 특징을 가짐
- 거래 순서 보장 : 시간을 기록해 블록의 순서를 보장함
- 해시 충돌 방지 : 동일한 거래 데이터라도 시간데이터가 들어가면 해시값이 변경되기 때문에 중복 방지
- 시간 관련 기능 지원 : 특정 시간 이후의 데이터만 처리하는 것 같은 시간 관련 기능을 구현 가능
- 블록체인의 본질은 신뢰(무결성 등)를 기반으로 가치를 디지털화 했고, 이를통해 가치의 거래를 쉽게 만들어 준것임
- 스팀잇(Steemit) SNS 게시물을 통해 보상 받아 가치를 창출
- NFT는 고유의 상징성을 디지털화 하여 가치를 창출
- 블록체인의 탄생, 비트코인
- 익명의 인물인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비트코인을 만들고 있다는 메일을 여러명에게 보냈고 그 중 할 피니(Hal Finney)라는 인물이 긍정적으로 답해왔고 같이 비트코인 작업을 하게 됐음
- 채굴자가 자유롭게 내용을 추가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데 이를 코인베이스(Coinbase)라 한다
- 사토시는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의 코인베이스에 아래와 같은 타임스(The Times) 기사 제목을 포함시킴
- "The Times 03/Jan/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
- "재무부 장관이 은행에 대한 두 번째 구제금융을 앞두고 있다"
-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대한 기사이고 사토시는 기존 금융의 권력 남용에 대한 저항의식이 있었음
- 비트코인은 인터넷 시대에 사생활 보호가 필요하다는 '사이버펑크' 정신과 일맥상통함
- "비트코인은 미제스의 회귀정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 마제스의 회귀정리 : 화폐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어느 순간에 그것은 화폐가 아니라 상품으로 여겨지는 때가 나타난다
-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다
- 2017년 세그윗(Segwit) 업데이트 : 처리량 증가
- 2021년 탭루트(Taproot) 업데이트 : 프라이버시와 처리 효율 향상
-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에너지로 보았다. 채굴하기위해 에너지가 사용되기 때문임
- 코인은 기존의 해외 송금보다 빠르고 수수료가 싸다
- 비트코인을 몰빵한다기 보다 자산 포토폴리오 일부로 보는 부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 해외로 자본 유출, 불법 거래에 활용 등의 단점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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