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기
1. 당신은 몇 년 차?
- Book : 초급 개발자(대학교를 갓 졸업~2년차)는 경력에 따라 실력 차이가 크게 나지만 5~10년 차부터는 경력과 실력 차이가 크게 무관함
- Me : 현재는 초급 개발자기 때문에 당연히 열심히 공부해야겠지만 5년 차가 넘어가더라고 꾸준히 공부하고 실력을 축적해 나가는 게 it개발 직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구나,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체력&동기&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함
- Book : 구인 시 구조화된 행동중심적 인터뷰가 중요하다 (ex. 지난 프로젝트에서 동료가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
- Me : 평소에 개발 및 협업 시 애자일(?) 방식의 사고를 갖고 행동해나가야 나중에 구조화된 행동중심적 인터뷰에서도 술술 대답할 수 있음
- Book : 직원의 전문성을 발전 시킬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하는 게 회사와 직원이 윈윈 하는 방법
- Me : 내가 직원이면 교육 복지가 좋은 회사를 찾고, 임원이면 직원들의 교육을 위해 신경 써야 함
- Book : 단순한 누적 시간을 떠나 학습을 목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게 중요하며, 짧은 시간내에 주기적인 피드백이 성장에 중요하다.
- Me : 내가 부족한게 이 부분인 것 같은데... 늦게 시작한다는 불안함 때문인지 아무것도 안 하면 괜히 불안하고 그래서 계획과 피드백보다는 우선 공부할걸 손에 먼저 잡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음... 앞으로는 계획적이고 공부했던걸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음
- Book : 하루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이 1~2시간이면 평균이므로 1시간 이하이면 직장인 하위 1/3에 속한다.(2012년 기준), 자기계발에 따른 능력치는 복리로 증가한다.
- Me : 어떤 방식으로 조사한 통계인지는 몰라도 나의 자기 계발에 대한 메타인지를 높여줄 수 있는 자료. 다들 열심히 살고 있고 세상살이가 만만치 않구나..., 그리고 꾸준히 공부해서 복리의 능력을 취하는 게 중요
- Book : 새로운 것을 유입하는 것보다(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님)는 자신이 이미 갖고 있는 것들을 활용하고, 새로운 것들과 연결하기를 노력해라.
- Me : 예전에 학교 특강에서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융합형 인재가 되려면 우선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 이 말이 정말 공감이 되고 웹 개발에서는 CS, VanillaJS 공부가 이에 해당되는 것 같으니 열심히 기초부터 다지자.
- Book : 실행 프레임(execution frame, 평가를 목표로 제시함) 보다 학습 프레임(learning frame, 성장에 목표를 제시함)이 더 큰 학습효과를 가져온다.
- Me : 회사의 임원들이 실행 프레임을 가졌는지 학습 프레임을 가졌는지 파악하고 평가할 필요가 있음, 나 또한
2. 가장 학습하기 힘든 직업이 살아남는다
- Book : 독창성, 사회적 민감성(타인은 반응 알아차리고 이해), 협상, 설득, 타인을 돕고 돌보기 가 포함된 능력을 컴퓨터가 대체하기 힘들다. 따라서 남이 시킨 대로 혼자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그래머는 최악이며, 자신이 지금 어떤것에 집중하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 Me : 웹 개발을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규칙만 알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서비스를 구현 가능하다는 것이다. 최근에 Copilot이라는 자동 코딩 완성 api가 등장했는데 성능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제는 문법 자동완성뿐만 아니라 특정 기능에 대한 자동완성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개발자에게 필요한 지식은 어떤 코드를 선택하는 게 더 효율적이고 섹시한 코드인지 감별하는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어떤 기능을 완성하고 코드를 작성하는 것에 집중할게 아니라, 왜 이 코드를 써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하고 깊이 생각하면서 코딩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3.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기의 달인
- Book : 전문가의 노하우를 뽑아라, 비결이 무엇인가요 묻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구조화 질문이 좋음(특정 언어를 배웠을 때 과정 등)
- Me : 채용 질문도 그렇고 질문에 무언가 뽑아내려면 구조화된 질문이 좋은 것 같네
- Book : 튜토리얼을 읽을 때 뭘 만들지 생각하고(정해놓고) 읽으면 효율이 오른다
- Me : 이건 내가 직접 느낀 건데 정말 맞는 말이다... 쓰레기산 지도를 만들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이걸 생각하고 카카오 맵 API를 공부하니까 진짜 뭘 공부해야 할지, 이건 이렇게 써먹어야겠다 등 머리에 확실히 잘 들어 오더라 정말 중요한 포인트~!
- Book : 표준 라이브러리 소스코드를 읽는다
- Me : 안 그래도 React를 클론 코딩으로 시작해서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많이 생각했는데 추후 React Docs를 훑는 훈련을 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고수들은 공통적으로 이 내용을 진짜 잘하는 것 같았다.
4.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 Book : 실수 예방보다 실수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실수가 모두 예방되면 실수에 대한 학습할 기회가 없어지고 이는 나중에 더 큰 실수로 나타날 수 있다.
- Me : 나도 막연하게 항상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만한 주제인 것 같다. 그리고 논리적으로도 말이 되는 내용이다. 하지만 정말 치명적인 실수는 예방해야 할 듯...
5. 나 홀로 전문가에 대한 미신
- Book : 어떤 기술적 실천 법이라도 그걸 현실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자본과 기술이 필요하다. 사회적 자본(팀원에게 받는 신뢰도), 사회적 기술(점점 신뢰가 높아지는)
- Me :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사내 생활 또는 협업에 있어서 평소에 신뢰도를 쌓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학원 때도 교수님의 신뢰를 평소에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서 괴롭힘 받는 정도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극 공감할 수 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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